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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강/시험/합격후기>신체손해사정사>커뮤니티>수강/시험/합격후기

제목 제46회 신체손사합격수기 등록일 2023-09-26
① 연령 54
② 직업/전공 직장인
③ 수험 기간(시험 시작 연도 포함) 2023.1월~
④ 일 평균 학습 시간 8시간
⑤ 1차 합격 연도 202395월
⑥ 전업 / 학업 병행 / 직장 병행 : 직장병행

1. 응시 동기
1994년 12월 시작한 직장생활이 아느덧 임금피크를 바라보면서 JOB change의 일환으로 신체손사 자격증에 도전했다. 한번의 시험에 동차로 합격했는데, 가장 큰 비결은 기본교재 선정과 선생님들을 잘 만난 행운이다.

2. 공부량
1월 초순경에 시험공고를 보고 고민하다가 중순경에 응시를 결심했는데 직장인이 남은 200여일?동안 1차, 2차 동시준비하기 위한 시간을 확보하는 방법이란 것이 너무 뻔하다. 출근전과 퇴근후 스카, 점심시간과 지하철, 휴일에 보충해서?공부시간을 물리적으로 최대한 확보했다. 평일은 8시간, 휴일은 12시간 총 2,000시간 정도 공부했다.

3. 과목별 학습내용
2차 공부를 먼저 시작헜는데 기본교재를 사서 혼자 읽었다. 그간 손사에 관심도 없었기 때문에 정보가 전혀 없었다. 네이버에서 검색해서 교재를 사 읽었는데 나중에 알았는데 기본서의 모든 저자가 학원에서 강의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이해가 안되는 부분은 표시해두고 1차시험전까지 기본서를 2~3회 읽었다. 1차는 한달정도 공부했다. 업법과 계약법은 법제처에서 조문 출력해서 반복으로 읽었는데 계약법은 2차 목차구성과 논리전개에 도움이 되었다. 2차는 기본서를 다독했는데 의학은 이해가 안되서 기본서가 3권이나 되었다. 2차는 인강과 대면 모의고사반 위주로 공부했다. 선생님들의 지도대로 실행하려고 노력했다. 시키는 건 거의 다 실행하려고 했고, 시헝시간도 실전처럼 응시했다. 시험전 반드시 예습하고, 당일에 복습, 이후에도 계속 반복해서 익혔다. 분량이 너무 방대하여 시험전2개월부터는 모의고사 문제에만 집중했다. 모의고사 첨삭지도가 많은 도음이 되었다. 과목별 노트 4권을 사서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것을 과목별로 정리했다.

(1) 1차 3과목
보험업법(80점)과 계약법(85점)은 법조문과 기출지문을 출력해서 여러번 읽고 최근 8년간 기출문제를 풀었다. 손사이론(72.5점)은 기출문제를 유형별로 정리하며 공부했지만 실전에서는 기출문제가 많이 나오지 않아 과락까지 걱정했는데 찍은 게 많이 맞았다. 가채점후 그다음날 부터 2차 모의고사반 수업전까지 2차과목 기본서를 다시 여러번 정독했다.

(2) 의학(82점)
가장 공부량이 많았지만 마지막 모의고사까지도 40점이 안되어 걱정이 많았다. 모의고사 문제와 답을 반복해서 읽었다. 모의고사에 나온 것 만큼은 틀리지 말자는 생각이었는데 실제 시험은 모의고사보다는 평이 했고 대부분 기본서와 모의고사에서 다룬 문제들이었다. 가장 걱정하는 과목에서 느낌이 좋아 1교시부터 출발이 좋았다.

(3) 책임근재(58.67점)
모의시험에서도 면부책과 계산실수가 많은 과목이었다. 시험직전까지 계산문제는 풀이과정과 답이 맞을 때까지 반복 계산했고 약술은 모아 두었다가 여러번 읽었다. 실전에서는 계산과 약술 모두 기본서와 모의고사에서 다룬 익숙한 문제였지만 공부량 부족으로 정답을 정확히 쓰지 못했다. 가장 아쉬운 과목이었고 가장 낮은 점수를 예상했다.

(4)제3보헝(57.67점)
범위가 많고 암기사항이 방대하여 기본서와 모의고사문제중 표준약관과 실손만 찍어서 준비하고 나머지는 모두 버렸다. 생보형 CI보험이나 판독지 해석, 심도높은 진단 등은 그냥 한두번 읽고 지나쳤는데, 실전 문제는 기본과 응용 골고루 출재되었다. 3세대 실손, KCD적용 및 면부책 문제는 공부가 제대로 되지 않아 오답으로 제출했으나 기본 약관, 4세대 실손, 후유장해 문제는 비교적 정확히 답을 썼다.

(5)자동차(55.67점)
자동차는 법리와 약관에 대해 꼭 이해를 하고 넘어갔다. 공부시간이 부족해 조급증이 났지만 "당황하면 진다"고 되뇌이면서 대부분 이해될 때까지 공을 들였다. 실전에서도 점수비중이 높은 문제들은 기본에 충실하면서도 단순 암기보다는 이해도를 묻는 문제였는데, 출제자의 의도와 변별도를 생각하면서 차분하게 논리구성과 목차를 설계하고 답지를 작성할 수 있었다. 모든 문제가 기본서와 모의고사에서 직접, 간접으로 다룬 문제여서 점수가 잘 나오리라 생각했으나 생각보다 점수가 가장 낮게 나온 과목이었다.

4. 결어
물리적인 절대적 공부시간과 집중도가 필요한 자격증인 것 같다. 4과목중 자신있는 탁월한 과목 1개 정도는 있어야 상대 순위안에 들어 갈 수 있다고 본다. 공부가 안되고 슬럼프에 빠질 때는 명함에 "신체손해사정사 ㅇㅇㅇ"라고 적고 그것을 보면서 힘을 냈다. 주역말씀에 운(運)은 사람으로부터 찾아온다고 했는데, 내게 좋은 인연으로 다가와 주신 기본서 선상님들괴 모의고사반선생님들께 진심으로 감사 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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