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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자기소개
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만 61살이고, 정년퇴직(2024.6.30.) 2년전인 22년 7월경 부터 인생 2막의 준비과정으로 손해사정사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하여 그해 10월경 이패스 학원등록이후 본격적인 시험 준비를 시작하여 3수 끝에 영광스러운 합격의 기쁨을 맛보게 되었습니다.
도전에 앞서 현재 본인이 처한 나이, 전공분야, 직업으로서 관심분야 영역인지 등 충분한 고려의 시간은 필요할 것입니다. 그러나 그 시간 이후에는 최대한의 전략과 노력으로 도전의 시간을 최소한 줄일 수 있는 방법을 강구할 필요가 있는 데 바로 그 방법은 이패스 학원과 같은 훌륭한 강사님들과 교육시설을 갖춘 교육기관과의 연계가 필요 할 것이라고 생각 합니다.
저와 같은 중장년 분들이 혹여 이글을 읽게 되실 경우 제 합격수기가 작은 디딤돌이 되실 수 있기를 바랍니다.
2. 도전하는 자세의 정립
공부를 시작하기에 앞서 퇴직이후 직업의 적합성, 그동안 직업과의 연계성이 있는지 등에 대하여 생각이 있었고, 더불어 지인의 추천과 산재보험의 실무경력이 있는 터라 자격증을 따고 싶다는 열정은 있었으나 막상 공부를 하겠다는 결심으로 까지 가기에는 사회생활의 유혹들이 너무 많았었고 차일 피일 미루던 차에 학원을 알아보던 중 회사에서 가까운 이패스 학원을 알게 되어 등록된 이후 제 마음을 다스리며 손해사정사 자격증 도전과정을 거칠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일반보험 업무에 경험이 전무한 상태에서 실무지식과 연계하는 학습과정은 커다란 장벽이었습니다.
우선 상행위와 연계된 각각의 기본법리와 보험상품을 연계되어 알아야 하는 학문의 특성을 잘 이해해야 하며, 충분한 관련 기본지식을 이 없는 경우 설사 자격증 취득을 한다 해도 퇴직이후 열정만 가지고서 업계에 발을 들여 놓는다는 것이 사상누각은 아닐까 ? 괜히 자격증 도전하는 과정이 허송세월하는 시간으로 떼워지는 것은 아닌가 ?
그런 매너리즘을 느낄 때마다 강사님들께서 학습의 깊이조절과 학습동기를 부여하시는 누적된 멘트 들이 저에게 집중 학습의 시간 확보와 절대 학습의 량을 늘려가게 해주었었습니다.
3. 3수생 학습경험 소개 ※ 수험기간 : 2022.10월초.~2025.7.27(23년 6월말까지는 회사 다니며 학습을 병행하였고, ‘23.7.1.이후 부터는 공로연수관계로 전업으로 공부할 수 있었습니다.) 공부장소: 주로 집 또는 도서관, 학원
(1) 23년도 첫 시험의 준비과정 주중에 개설하는 1차, 2차 과목은 퇴근 후 학원의 현장수강으로 공부하였으나, 토, 일요일 까지 연계되어 개설과목에 참석하려다 보니 놀기 좋은 계절의 휴일을 반납하여야 하는 고충이 따랐었습니다.
그러나 첫 번째 도전과정에서 당초 마음가짐과는 달리 친구들과 노는 일에 빠지는 일은 거의 없었습니다. 좋은 추억을 가졌던 시간들이었었지만 3수생이어야 만 했던 또 하나의 도전과정상 육체적, 심적 고충의 배경이 되었었습니다.
30년 이상의 직장 경력자임을 무색하게도 처음 접해본 1차 및 2차 과목 모두 용어가 너무 생소하고 너무 어려웠었습니다.
1차과목인 보험계약법, 손해사정이론 및 보험업법의 경우, 현장 강의를 위주로 공부하면서 강사님의 말씀대로 보험계약법을 위주로 공부를 하였고 2차 과목을 위주로 하였으나, 말 그래로 이론과 실무인 2차 과목의 이해를 위해서는 1차과목의 기본 이해가 덜 된 터라 공부하는 데 어려움이 많았습니다.
그러한 저에게 보험계약법(김석주 강사님), 손해사정이론(윤성열 강사님), 보험업법(김민철 강사님) 강사님들의 강의력은 손해사정사 자격증 취득 과정의 기초지식을 다지는 데 커다란 시금석이 되어 주셨고, 다시 한번 고마움을 전합니다.
이하 지면 관계상 학습 수기는 2차시험 위주로 기술하도록 하겠습니다
이해가 잘 안되면 외우지 못하는 학습체질이라 나름 제 방식을 찾아보고자 이해 위주로 공부하는 과정에서 공부의 깊이가 문제였었습니다. 이해를 하려면 주변지식과의 연계 필요성이 있어야 한다는 생각 하에 더 찾아 봐야 할 것 같은 데 그러한 생각을 할 때쯤에는 강사님들께서는 그것은 합격이후에 할 일이고 시험 준비과정에서는 학습 깊이의 조절을 꼭 하여야 함을 주기적으로 어김없이 주지시키시곤 했었습니다만 받아들이는 입장에서 그리 쉽지 않았었습니다.
1차 도전 기간의 동안은 공부하여할 범위는 너무 넓은 상태에서 깊이의 조절을 못하는 경우 ‘합격하기 까지 얼마나 요원한 도전인 지’라는 결론을 새겨 받아드려야 한다는 것도 잘 이해하지 못하였고 허겁지겁 공부한 량 대비 그 결과는 1차시험 합격 외에 더 이상의 결과를 얻기에는 턱없이 부족하였습니다.
결국 첫 번째 2차과목 시험도전의 결과, 3보험은 과락을 맞았고, 자보 및 배책은 40점대, 의학이론은 50점대였습니다. 보험계약법과 약관을 제대로 이해하지도 외우지도 못한 상태에서 막연히 그럴 거야 하는 소설을 쓰는 수준의 답안이었음에도 시험이후 ‘혹시 합격했을지도 몰라’ 하고 기대감에 합격 소식을 기대 하였었던 일을 생각해 보면 실소가 지어집니다.
(2) 24년도 두 번째 시험의 준비과정
두 번째 도전은 1차 시험이 면제되다 보니 2차 과목에 집중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1차도전 기간 과정의 성과는 헛된 것이 아니었나 싶습니다만 2차과목만을 준비하면 됨에 따라 집중하기가 쉬었고, 기출과 그 난이도 등에 대하여 잘 이해하고 강사님들이 강조하는 부분에 대한 충분한 이해하며 따라갈 수 있었고,
아울러 공부할 수 있는 량의 절대적 확보가 쉬운 여건이 되었었습니다만 2번째 도전 기간은 퇴직하던 해 시험이라 그러한지 무엇인가 정리해야 한다는 아쉬움 등과 함께 좀 더 여유로운 환경 하에 시험도전하기에 좋기도 하였지만 놀기에도 딱 좋은 환경이었습니다.
여하튼 두 번째 도전의 시작을 지인들에게 알리는데 있어 창피함도 덜하였고 도전하는 데에 있어 뻔뻔한 자만심도 있었던 것 같습니다.
2차 시험 도전을 위하여 학원 등록하던 날 강사님들께서 제일처럼 반겨주시며 격려를 아끼지 않으시던 기억들이 너무 너무 생생하고 감사드립니다.
2023년 10월경 2번째 도전이 시작된 이후에도 ‘시험준비를 젖 먹었었던 힘까지 죽을 힘을 다 하여 했었다’는 지인과 ‘하루 4시간씩 자고 공부했었다’는 5~60대 중장년의 합격자 선배님의 공부 경험담까지는 받아드리지 못했었습니다. 아직은 배부른 돼지였었는지 도전과정에서 그야말로 자격증을 취득하고자 하는 절망감이 필요할 것임에도 다소 기강이 해이한 상태에서 친구들의 제안에 자격증 도전 사실을 전하며 완강히 거절하여야 함에도 등산, 자전거 여행, 해외여행 등 맘에 드는 일정은 거의 참가하는 어리석음도 있었지만 2차시험 일정에 임박한 4개월(3월~7월) 동안에는 하루에 10시간여 정도 의자에 붙박이 하는 시간들로 보냈었습니다.
나름 열심히 해야 한다는 열정으로 2차 시험의 4과목의 기본이론 강의를 중요시 하였고, 충실한 현장강의 참석과 인강으로 복습을 반복하여 눈과 귀와 손으로 직접 써보는 학습을 병행하였습니다.
처음 도전 때와는 달리 기본이론 학습기간에는 보험계약법과 민법의 주요조항을 발췌한 자료를 항시 옆에 끼고 공부하는 습관을 드렸고 이해의 수준이 점차 올라가는 느낌이 있기 시작하여 공부하는 재미가 생기기 시작 하였고 시험일자에 즈음해서는 어설픈 수준이나마 글로 표현하고 말할 줄 하는 수준의 경지까지 나오기 시작하였습니다.
그렇지만 두 번째 2차 시험도전의 결과, 3보험은 과락을 면하는 턱걸이 수준이었고, 자보 및 배책은 40점대, 의학이론은 70점대였습니다. 4과목 모두 문제 유형에 당황하였었고 정해진 시간 내에 작성하여 하는 압박감과 쫒기는 심정을 다스리지 못하고 시험문제를 다 읽어 보지도 못하고 이해하지도 못한 상태로 무슨 말을 먼저 써야 할지 목차 설계도 없이 두서없고 핵심 단어 도출이 되지 않는 답안을 작성하였던 것 같습니다.
말 그대로 머릿속에서 맴도는 정확한 단어를 꺼내서 기술하여야 한다는 ‘어떡하지’ 라는 막연한 생각만으로 기술하였던 것 같습니다. 기대치에 못미친 결과를 흔쾌히 받아들일 수 밖에 없었습니다.
(3) 25년도 세 번째 시험의 준비과정
2차 시험결과 발표결과 형편없는 결과물에 대하여 나는 이것밖에 안되는구나 하는 실망감이 너무 컸었습니다.
제 가족(제처를 비롯한 두 따님)들은 ‘나이 먹어 그렇게 까지 몸 상하고 힘들게 계속 공부하려고 그러느냐, 젊은 친구들과 경쟁이 되는 것은 무리이다, 다른 소일거리나 취미생활을 알아보고 건강관리 잘 하면서 편히 지낼 것’을 적극 권유하였고,
친구들 또한 ‘친구야 ! 너는 애들도 다 대학 마치고 직장 다니며 밥벌이를 하고 있고 굳이 그런 자격증 취득하여 돈 안벌어도 먹고 사는 데 어려움이 없는 네가 자격증 취득에 대한 간절함이 없이 시험에 합격하기는 어려운 것이니 그만하는 것이 좋을 같다’고 시험포기 권유를 하였었습니다.
이러한 주변의 말들이 뇌리를 교차하는 과정에서 공감되는 부분이 없지도 않았고, 내가 하고자 하는 이러한 과정이 정말 내게 맞는 일인가를 되새겨 보며, 손해사정사 도전을 포기하고 다른 것을 한다면 또 무엇을 할 것이가 하는 또 하나의 고민도 생기었었고 다시 1차 시험을 봐야 한다는 또 하나의 허들이 3회차 도전을 주저하게 하였었습니다.
그렇게 소일하며 뚜렷이 무슨 일을 하지도 않고 이것도 저것도 아닌채 1차 및 2차 과목의 책자를 아쉬운 마음으로 뒤적이면서 지내던 과정에서 김민철 강사님께서 하신 말씀 중 ‘포기하지 않으면 합격한다’는 말이 맴돌았으며, 아울러 강사님 모든 분들이 첫회 도전에 만족하지 않으셨던 시험 도전 경험 이야기들이 귀가를 맴돌았습니다.
그리고 실상은 이러한 내용들이 나에게 위로보다는 오히려 ‘그러면 앞으로 많은 시간동안 무엇을 해 볼 건데’ 하는 자문과 그동안 공부했던 것에 아쉬움이 한켠에 있어서 세번째 도전을 주저하는 내 자신에게 미안함이 몰려 왔습니다.
그러던 차에 2025년 1월 초 회사동기들과 태백산 산행과정에서 세번째 시험도전을 하기로 굳게 결심하게 되었었습니다. 귀경하여 집에 오는 길에 등산 짐도 풀지 않은 채 바로 학원을 방문하여 2차 시험 준비과정을 등록하였었습니다.
학원등록이후에는 학원 현장강의를 빠짐없이 다니게 되었는 데, 2월말까지는 학원에서 제공해준 전년도 ‘24.10월부터 촬영한 기본강의 내용을 빠른 2배속으로 예습과 복습을 인강으로 병행하며 현장 강의시 이를 재 복습하는 형식으로 기본교재를 다시 숙독하는 과정을 2회독 이상하였습니다.
1차 과목 준비과정은 23년도이후의 2개년동안의 학습과정에서 익숙해진 경험이 있어서인지 크게 어려움이 없었습니다. 보험계약법은 김석주 강사님의 판례 특강으로 보완하였고 그 외 과목은 기출문제집을 풀어 보며 과거 공부했던 내용과 개정된 조항을 대조 확인하면서 보험계약법 위주로 공부하다가 2월하순에서 1차 시험당일까지는 1차 시험과목의 암기에 거의 매진하여 공부한 결과 1차 시험은 무난히 통과할 수 있었습니다.
그 이후 2차과목에 대한 시험준비 과정은 시험 당일까지는 학원 일정에 따라 학습을 하였고 다른 공부 방법을 찾지는 아니하였습니다. 다음 장에서 과목별로 기술하고자 합니다.?
4. 과목별 학습방법
제가 기술하는 내용들이 강사님들이 가르쳐 주신 공통된 학습방법들과 중첩되고, 저의 경험담 또한 과목별 특화한 학습내용이 아닙니다만 최대한 과목별 학습의 느낌을 도출하여 설명을 드리고자 합니다. ? (1) 의학이론 (임정원 강사님)
?암기를 하기에 앞서 해부학(뼈이름, 신경, 혈관, 장기 등)의 밑그림을 눈으로 익히고 확인하며 그 기능에 대한 충분한 이해가 있어야, 골절 등 상해나 질병과 연계된 것을 암기하여 문제 답안을 기재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한 방법으로 강사님의 강의 중 몇 페이지를 보라고 할 때 마다 행간에 그페이지를 꼭 기재해고 복습할 때 다시 보는 과정을 거쳤었는 데, 기본이론 학습과정 강의에 대하여 충분한 시간을 확보하여 들어 볼 것을 추천들이고, 학습과정 중 빈칸 채우기 하는 학습 기간에는 꼭 본인만의 나름의 정리시간을 가져 보시기 바랍니다. 저는 그 시간에 기본서에서 그간 놓쳤었던 행간의 단어들을 연계하여 전체적인 내용을 숙지 하고자 했는 데 그러한 학습이 많은 도움이 되었었습니다.
객관식과 주관식의 기출문제가 당해 연도 출제 시에는 어떻게 출제될 것인지를 예상하고 신박하게 준비한 모의고사와 파이널리뷰 자료들은 강사님의 완벽 스킬의 그 자체였고 정말 훌륭하셨습니다.
또한 저에게 기출문제를 거의 완벽한 이해가 있는 수준으로 까지 오르도록 견인차 역할의 도움을 주심으로서 좋은 점수로 합격에 이르도록 한 효자 과목이 되었었습니다.
처음 도전할 당시에 강사님께서 파이널리뷰 때 준 자료만 외우면 과락은 면할 것이라고 하셨는데, 그 당시 정말 시험이 어려웠었고 합격과 요원한 58점을 맞았었는 데, 그 점수에 합당한 학습의 량의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하는 것만이 아니고 정말 많이 쓰는 과정을 거쳐 뇌리에 박혀져야 시험에서 떠오르는 것이 었다는 것을 도전 과정에서 얻은 학습로루하우라고 생각됩니다. 그 결과가 누적되어 2차년도에는 70점을 맞았고, 3차년도에는 83점을 맞았습니다.
강사님의 재미있는 강의력도 좋았고, 중장년층에 대하여 깊이 있는 이해와 배려 덕분으로 좋은 결실을 맺게 된 점 깊이 감사드립니다.
??(2) 책임보험, 근로자재해보상 보험의 이론과 실무 (임경아 강사님) ? 저는 2차과목 공부를 하면서 제일 이해가 잘 되는 과목이었습니다만 학습의 깊이 조절이 잘 안되는 과목이었는 데, 강사님은 배상책임에 대한 법적(보험계약법, 민법, 특별법 등)논리와 연계된 다양한 보험상품들에 대하여 쉽게 이해를 할 수 있도록 학습의 깊이를 조절하여 가르쳐 주시는 데 탁월하셨습니다.
근로자재해보험의 경우, 처음 수강 당시에는 제가 산재보험법과 근로기준법에 대한 나름의 실무지식 덕분으로 쉽게 다가 갈 수 있다고 생각하여 게을리 하지 않나 생각됩니다. 시험결과에서 실무경력과는 별개로 시험 준비를 하지 않으면 크게 실패한다는 사실을 절대 잊어서는 안 된다는 것을 깊이 깨달은 과목중 하나였었습니다.
강사님께서 시험에 도전하던 초창기에는 보험계약법을 위주로 공부하면서, 자보와 배책을 묶고, 의학과 제3보험을 묶어 학습일정을 2차 과목 위주로 공부할 수 있도록 지도해 주셨던 점은 합격에 이르는 훌륭한 학습지도 방법이셨고,
기본이론 강의과정 이후에 다양한 사례문제를 만들어 자연스럽게 약술문제를 연계 학습하게 하는 과정과 최단 시간내 풀 수 있는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하여 기본점수를 확보할 수 있도록 한 것, 마지막 한 두달여를 남기고는 최소한 족집게 30여개 범위내 약술들이라도 외우고 시험장에 들어 갈 수 있도록 학습을 독려 하여 주신 것 또한 좋은 지도방법이었었습니다.
제자들의 진심어린 합격을 기원하시며 열정강의를 해주시는 덕택으로 행복한 수험생활(3차시험결과 62.67점)을 마무리 할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3) 제3보험 (최상은 강사님) ? 닥치고 약관 ! 강사님 두 번째 도전을 위하여 학원 등록하러 가던 날 저의 낙방에 대하여 제일처럼 격려를 해주신 강사님들 중 으뜸이셨어요 ㅎㅎㅎ
표준약관의 내용 중 익숙하지 않은 용어와 보험계약법과 연계된 약관 조문들에 대한 이해와 더불어 너무 많이 외어야 하는 문장, 장해분류표상 장해지급기준 및 지급률에 대한 완벽한 암기, 3세대와 4세대에 실손 계산 방법, 개정사항 등등을 끝까지 이해할 수 있도록 열띤 강의로 일관 해주신 것에 대하여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약관 조문에 대한 완벽한 이해를 할 수 있도록 고지의무의 위반 등 기출문제와 연계한 충실한 기본강의와 3세대, 4세대 실손 계산방법, 가중장해의 계산 방법, 사례 실무와 연계한 많은 분량의 강의내용을 소화해 내기 위하여 정해진 강의시간을 넘기시면서 까지 열정을 불살라 주시고 이러한 강의내용들을 기반으로 하여 저만의 학습 로우하우를 마련하는데 커다란 도움이 되었습니다.
저는 아침 맑은 시간대에 빈 종이에 약관의 핵심 조항제목을 생각나는 대로 적어보고, 장해의 경우는 부위별 장해지급률을 전부 쓰고 그 옆에 장해판단기준에 핵심되는 내용을 기재해보는 연습을 반복했었습니다.
처음에는 어려운데 특징되는 단어, 숫자 위주로 외우는 방식을 택하였고 부대된 내용이 연계하여 떠오를 수 있도록 하는 저만의 나름 방식으로 완성도를 높일 수 있었습니다. 3차 시험일에 즈음해서는 약관의 규정과 장해지급률에 대한 것은 95% 이상 정확히 외울 수 있는 수준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강사님이 이해와 함께 외우기 쉬운 나름의 방법 등 실무경험에 기초한 로우하우를 전수 하여주셨기에 3차 도전에서 좋은 점수(62.67점)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 ?(4) 자동차보험(윤성열 강사님) ? 2차과목중 제일 재미있는 청일점이신 멋쟁이 자동차보험 강사님 !
사례를 통한 쉬운 의사전달과정에서 텐션이 높은 재미있는 입담으로 이해를 높이고자 열정을 불살라 주셨고, 특히 정해진 강의 시간내에 한 주제의 끝맺임 완벽히 이뤄지게 했던 것들은 명강의 수준의 스킬이었습니다.
재미있게 공부하는 것과는 다르게 나름 좋은 점수를 받을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치와는 너무나도 거리가 먼 점수가 짠 과목이란 것을 알게 된 즈음에는 합격에 이르는 전략과목은 절대 아니라는 사실을 주지시킴과 함께 시험합격을 위해서는 학습과정에서 놓치지 말아야 기본개념을 터치하고 누구라도 이해가 갈 수 있도록 실무 사례들을 비추어 제가 마치 경험한 것처럼 재밌게 설명하여 이해도를 높이고 외울수 있도록 학습독려를 하여 주신 강사님의 열정에 감사드립니다.
금년도 시험에서 첫 문제(정신병적 질환을 보우한 자살자 승객에 대한 보상논리)와 5번 문제(청약철회)의 답안 제출에 대하여 너무 너무 후회가 되고, 다른 문제들에 대한 답안들이 완벽하다고 할 수 없는 터에 이번 시험에서 자동차보험이 당락에 많은 영향을 미치지 않았으면 하는 간절한 생각을 했었는 데 강사님의 가답안과 맞춰 보고 너무 위안이 되었습니다.
이번 시험과정에서 심신이 지친상태에서 마지막 4번째 시간을 어떻게 보내는 것이 중요한 것인지 새삼 느꼈었습니다. 90분동안 그간 공부해온 깜량을 이용하여 특히 논술형 문제의 경우 출제자의 의도를 이해하고 답안을 작성하여야 하고 다른 쉬운 배점의 문제를 골 고르게 다 풀 것인지 등이었습니다.
이번 마지막 시험시간에 대한 심적, 육체적 부담감은 있었지만 강사님의 가르침 덕택으로 해소할 수 있었는 데, 특히 스스로 익힘을 강조하고, 기출 문제를 중심으로 한 자배법과 민법관련 조항의 충분한 이해와 보험약관의 위주의 암기를 강조하신 것들을 따라 하였던 저의 학습의 량이 뒷받침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합격이라는 좋은 결실(3차시험결과 52.33점)을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5. 마무리 글
도전하시게 될 여러분 ! 특히 저처럼 2생 2막의 새로운 도전에 관심이 있으신 중장년층 여려분 ! 주저하지 마시고 포기하지 마세요.
제 얘기가 역지사지격으로 하여 나름의 학습방법을 찾으시는데에 작은 도움이 되시기를 바라며, 먼저 학원과의 연을 통하여 강사님 말씀대로 도전과정을 준비하시면 반드시 좋은 결과 가 있을 것으로 사료됩니다. ? 마지막으로 학원관계자들께도 감사드립니다.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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