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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강/시험/합격후기홈>신체손해사정사>커뮤니티>수강/시험/합격후기
| 제목 | 47회 신체손해사정사 8개월(전업) 동차합격 후기 | 등록일 | 2024-10-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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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질문 1~6번 전체 답변 > ① 연령 : 만30세 ② 직업/전공 : 무관 ③ 수험 기간(시험 시작 연도 포함) : 8개월(23년12월~24년7월) ④ 일 평균 학습 시간 : 8시간 ⑤ 1차 합격 연도 : 24년 ⑥ 전업 / 학업 병행 / 직장 병행 : 전업 (더 자세한 후기는 손꿈사 카페에 작성하였습니다.) ● 2차 시험 후기 1. 자동차보험(윤성열 강사님) 기본기가 정말 중요한 과목이고, 제일 어려운 과목으로 꼽는 사람들이 많은데 강사님 덕분에 나한텐 자보가 최애 과목이었다. 담보별 피보험자 범위/지급보험금 계산방법/공제액 등 가장 기본적인 틀을 간과하면 안된다. 모의고사를 풀어보니 잘못 알고있던 개념도 있었고, 정말 쉽게 함정에 빠져버려서 어이가 없기도 했음ㅎㅎ 자보 예상문제집에 나온 약술들을 최소 4회독 이상은 했기때문에 달달 외우다시피했고 그 덕에 모의고사도 고득점을 받았었다. ?근데 막상 시험에서는 <<근로자 출퇴근 산재가 자보에 미치는 영향, 개인형 이동장치의 정의 및 종류, 보행자 과실비율 수정요소, 뇌진탕 및 척추.....>> 자보가 제일 마지막 시험과목이라서 더 당황할 힘도 없었다. 기본 강의부터 모의고사까지 한개도 빼먹지않고 자보 모든 강의를 수강했기 때문에 희미한 기억에서 뭐라도 꺼내적었다. ?"내가 처음보는거면 남들도 처음보는거다" 1차 손사이론 강의때부터 강사님이 하신 이 말씀 덕분에 멘탈 잘 붙잡고 썼다! 2. 책임근재(임경아 강사님) 반복연습만이 살길이다!? 책근은 기본서보다는 따로 올려주시는 유인물이 더 도움이 됐다. 막바지로 갈수록 책근 유인물만 한가득이라서 다이소에서 급하게 휴대용 서류보관함도 구매하고 그랬다ㅎㅎ ?유인물에 있는대로 반복적으로, 순차적으로 계산연습을 하다보니 계산이 제일 무서웠던 내가 어느새 술술 답을 적어내려가고있더라. 책근에서도 역시 모르는 문제가 많이 나오긴 했지만, 준비한 건 최대한 많이 쓰려고 노력했다. (+책근과 자보는 겹치는 약술이 많아서 외우기 수월함) ?모의고사 첨삭을 네 분 중 가장 꼼꼼히 해주신 강사님! 수강생들 실컷 질문하라고 한참을 강의실에 남아계시고, 친절하게 설명해주셔서 감사했다. ?3. 제3보험(최상은 강사님) 네 과목 중 제일 어려워서 싫은 과목 ㅠㅠ? 장해분류표 외우는 건 일찍부터 시작해서 나름 자신있었는데, 막상 모의고사를 풀어보니 단순히 외우기만 하는 게 아니라 외운 장해율을 어떻게 합산하는지가 관건이었음.. 분명 내가 외운 장해율을 바탕으로 문제를 푸는건데 완전히 다른 차원의 문제로 느껴짐. 가장 마음고생하며 과락만 면하기를 기도했던 과목인데... 막상 시험에서는 그 장해분류표를 대놓고 던져줬네요ㅎㅎ 나한텐 오히려 다행이었던걸까? 다같이 모르는 문제가 나와서 내가 과락을 면한게 아닐지 짐작하는중. <<처리결과의 적정성 판단, 공보험과 사보험, 상법과 보험업법의 차이, 업무수행의 법률적 근거....>> 배워온 내용으로는 도저히 쓸 수 있는 내용이 없었지만 남들도 똑같이 당황했을거라고 확신하고 아는 상식을 총 동원해 끄적거렸다. ?당황스럽고 원망스러워도 포기하지마세요!!! 멘붕올 시간도 아까우니 뭐라도 쓰세요! ?4. 의학이론(임정원 강사님) 알고보니 효자과목이 맞다.? 시험 두 달 전, 그러니까 첫 모의고사를 보기전까지 외운 게 전혀 없었음. 뼈의 위치와 이름들을 도대체 어떻게 다 외우고, 전신의 모든 부위와 질병을 어떻게 외워야하는지 이 과목을 처음 접할때부터 착잡했다. 제3보험만큼은 아니지만 모의고사도 처참했음. 분명 합격수기에서는 암기과목이니까 시험 한두달전부터 빡세게 외우면 된다고 했는데 이게 한두달 가지고 될 일인가 싶고 많이 당황스러웠음. 근데 '전부' 외운다는건 애초에 비현실적인 목표이고, 학원 모의고사만이라도 열심히 외우면 됩니다. 학원 의학 모의고사만 달달 외웠더니 78점을 받았다. 역시 평균점수 끌어올려주는 효자과목이 맞다ㅋㅋ 추간판탈출 부위와 압박신경근 문제를 보자마자 바로 답을 적었을 때의 그 쾌감은 정말 짜릿. 강사님의 모의고사를 믿고, 거기에서 출제되길 기도하는 수 밖에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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